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이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감격적인 둘째 임신 소식을 공개한다.
평생 엘리트의 길만 걸어온 원조 엄친아 오상진이 임신한 아내와 딸을 위해 ‘오집사’로 변신한 반전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이후 둘째를 임신한 아내 김소영을 위해 꼼꼼히 메뉴를 체크하고 ‘흑백요리사급’ 요리 실력을 발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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