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시는 상습 침수 구역 해소를 위해 사업비 10억 2000만 원(도비 5억 3000만 원, 시비 4억 9000만 원)을 투입해 별도의 정비 사업도 병행한다.
사업지는 ▲재해위험 방재시설 사업(용배수로 3건, 0.97km) ▲신태인 신용지구 소규모 배수 개선 사업 ▲북면 마정1지구 대구획 경지 정리 사업 등이다.
정읍시는 현재 진행 중인 실시설계를 조속히 완료하고 농번기가 시작되기 전에 주요 공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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