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농가소득 감소와 농업인구 고령화, 일손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농업기계 구매비용의 60%,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금액은 5천만원 미만 농업기계는 구매 비용의 60%(서울시 30%, 농협 30%) 최대 600만원이고, 5천만원 이상 기계는 최대 1천만원이다.
최종 지원 금액은 선정협의회에서 결정하며, 지원금 외 차액은 신청 농가가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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