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맡은 주상욱 차예련 부부의 밀라노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 속 차예련과 주상욱은 각각 아이보리톤의 저고리와 옥색 치마, 짙은 녹색 도포의 한복을 입고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한편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홍보대사를 맡은 주상욱 차예련 부부는 지난 4일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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