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안전 점검 범위를 대폭 확대하고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일정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6일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완성해야 할 책임자로서 K-컬처밸리 아레나 사업의 일정 조정이 불가피함을 말씀드린다”며 당초 2월20일로 예정됐던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과의 기본협약 체결을 올해 12월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안전 점검 기간은 기존 4개월에서 8개월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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