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창녕군 4천100마리 매몰…확산 차단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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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창녕군 4천100마리 매몰…확산 차단 주력

경남 창녕군은 최근 지역 내 돼지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장과 반경 500m 이내 농가의 돼지 4천100여마리 살처분과 매몰 작업을 모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창녕군 한 농가에서 지난 2∼3일 사이 돼지가 계속 폐사하자 농장주가 방역당국에 신고했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지난 4일 확진을 통보했다 .

이후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가(2천500여 마리)와 인접 농가 1곳(1천600여 마리)을 포함해 총 4천100여마리를 살처분 매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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