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양산시 제공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지난 4일 소회의실에서 주진1지구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지적재조사사업의 배경과 필요성, 추진 절차 등을 안내해 주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박순덕 총무과장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이웃 간 토지 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겠다"며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시민의 재산권이 보호될 수 있도록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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