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재건축 15곳 동시 진행…'최고 59층' 스카이라인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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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재건축 15곳 동시 진행…'최고 59층' 스카이라인 바뀐다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여의도 일대 15곳의 정비사업이 동시에 진행되며 노후 아파트 정비에 속도를 낸다고 6일 밝혔다.

현재 추진 중인 정비사업 대부분은 기존 주거단지를 최고 47∼59층 규모의 고층 주거단지로 탈바꿈하는 내용이며, 주택공급 확대와 주거 환경 개선을 동시에 목표로 한다.

대교아파트와 한양아파트는 사업시행계획 인가 이후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준비 중으로, 여의도 재건축 단지 중 가장 빠른 진행 속도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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