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유출=美차별?"…국힘 "아마존이었다면 미국은 어떻게 할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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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유출=美차별?"…국힘 "아마존이었다면 미국은 어떻게 할 건가"

국민의힘은 6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미 정치권에서 ‘미국 기업 차별’ 논란으로 이어지자 “아마존 고객 정보가 중에게 넘어갔다면, 미국 의회와 정부는 어떻게 할 건지 미국 의회에 묻고싶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쿠팡은 3400만 국민 정보가 유출되는 엄청난 피해를 입고서도 또 16만 5000개의 개인정보가 추가로 유출됐다고 밝혔다”며 “사고가 알려진 지 3개월이 지났다.국민은 언제까지 불안 속에서 기다려야 하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을 겨냥 “사건의 핵심을 빼놓고 현안으로 떠오른 온갖 문제로 쿠팡의 외국인 CEO를 질타하다 미국 의회에 의구심만 높였다”며 “당시 민주당 연석 청문회에서는 ‘미국 아마존에서 고객 정보가 중국 손에 넘어갔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를 물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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