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려운이 디즈니+ 새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에서 천재 연쇄살인범 이우겸 역으로 파격 변신했다.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인물들의 신념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거칠어진 얼굴과 흔들림 없는 태도로 인물의 내면을 밀도 있게 표현하며, 통제된 공간 속에서도 차분함을 유지하는 이우겸의 모습을 리얼하게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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