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의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는 발열내의 ‘온에어(ON-AIR)’의 올해 1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2.6% 증가한 약 11만8천 장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 탑텐키즈 발열내의 온에어 제품./사진=신성통상 회사 측은 한겨울에도 실내외 활동이 잦은 아동 특성상 기온 변화가 키즈 의류 수요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신성통상 탑텐키즈 관계자는 “‘온에어’ 제품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겨울 시즌 동안 안정적인 공급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기능성 소재 개발과 품질 관리 강화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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