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핫플된 지자체 장난감도서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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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핫플된 지자체 장난감도서관 눈길

대구 서구의 대표 육아 공간인 아이봄 키즈카페&장난감 도서관이 개관 1년만에 ‘육아 핫플’로 자리 잡고 있다.

서구는 아이봄 키즈카페는 개관 이후 누적 이용자 수 1만 3103명을, 장난감 도서관의 장난감 대여 누적 건수는 1만 533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아이봄 키즈카페&장난감도서관 모습.(사진=대구 서구청) 서구는 아이봄 키즈카페&장난감도서관이 놀이와 돌봄, 나눔을 결합한 생활 밀착형 육아 시설로서 저출생 시대에 대응하는 지역 맞춤형 정책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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