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자주 함께 식사하는 것이 청소년의 음주·대마초·전자담배 등 정신작용 물질 사용 예방에 도움이 되지만 아동기에 역경을 경험한 청소년에게는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6개월간 물질 사용 경험은 음주 17.6%, 전자담배 사용 17.1% 대마초 사용 15.5%였고, 아동기 역경 경험(ACE) 분포는 0점이 26.5%, 1~3점 53.3%, 4점 이상 20.2%였다.
가족 식사의 질과 물질 사용 간 관계 분석 결과, FDI-C 점수가 1점 높아지면 음주는 17%, 전자담배 사용 9%, 대마초 사용은 17%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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