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신천 스케이트장과 눈놀이터가 지난 2월 1일을 끝으로 성황리에 운영을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0일 개장한 신천 스케이트장·눈놀이터는 대봉교 상류에 위치한 사계절물놀이장을 재정비해 스케이트장과 눈놀이터, 눈썰매장, 벌룬 포토존 등을 조성하고 44일간 운영했다.
책을 읽으며 쉴 수 있는 ‘북 쉼터’, 어린이를 위한 ‘놀이광장’, 스크린 영화 상영 공간인 ‘신천시네마’ 등을 조성해 일상 속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수변 휴식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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