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글러브 포수 없을 WBC 대표팀…실전서 진정한 시험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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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러브 포수 없을 WBC 대표팀…실전서 진정한 시험대 오른다

2010년대 이후 한국야구를 대표하는 포수는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41)와 두산 베어스 양의지(39)다.

이번 대회 대표팀의 안방은 지난해 한국시리즈(KS)서 격돌한 LG 트윈스와 한화의 안방마님들이 책임진다.

박동원과 최재훈은 지난해 11월 열린 ‘K-베이스볼시리즈’서 이미 포수 마스크를 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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