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는 페루 의약품관리국(DIGEMID)에 뇌실투여형(Intracerebroventricular)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CV'의 품목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헌터라제 ICV는 환자의 뇌실에 디바이스를 삽입해 약물을 직접 투여하는 방식의 치료제다.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은 “헌터라제 ICV는 중증 헌터증후군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대안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희귀질환 분야의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R&D 역량을 집중하고 글로벌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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