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미혼' 김승수, 성 정체성 루머에 발끈…"여자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옥문아)[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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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미혼' 김승수, 성 정체성 루머에 발끈…"여자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옥문아)[전일야화]

배우 김승수가 최근 성정체성에 대한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김승수는 술자리에서 겪은 해프닝도 공개했다.김승수는 "술집에서 우연히 합석할 상황이 생기면 유부남인 줄 알고 대놓고 바람피우는 사람으로 오해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후 김승수는 최근 성 정체성에 대한 오해를 받고 있다는 루머에 적극 해명했다.김승수는 "혼자 오래 있다 보니 여러 생각을 하는 사람으로 보이는 것 같다"고 밝혔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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