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6일 오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박형준 시장과 강동길 해군 참모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 및 국방 분야 인공지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민·관·군이 협력해 인공지능 기반의 국방 수요를 발굴하고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해 첨단 국방력 강화와 신산업 시장 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급성장하는 국제 첨단 국방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고, 향후 해양·국방 분야에서 '거대 신생 기업(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는 토양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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