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KB국민카드를 제치고 순이익 기준 업계 3위로 올라서며 카드업계 상위권 구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지난 2024년 순이익의 경우 KB국민카드의 순이익은 4027억원, 현대카드는 3164억원으로 양사의 순익 격차는 863억원에 달했다.
양사의 연체율은 현대카드가 0.78%, KB국민카드가 0.98%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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