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TV로 베식타스 경기 봤는데”…‘구단 최초 한국인 선수’ 오현규, “아직도 믿기지 않아”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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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TV로 베식타스 경기 봤는데”…‘구단 최초 한국인 선수’ 오현규, “아직도 믿기지 않아” 감격

베식타스에 합류한 오현규가 구단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오현규가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베식타스 유니폼을 입었다.

이어서 “난 한국에서 왔다.이전에 셀틱과 헹크에서 뛰었다.지금은 베식타스에 왔다.나에겐 아주 좋은 단계다.이 구단의 선수가 되는 건 큰 자부심이다.그래서 당연히 와야 했다.정말 기대된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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