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크게 부진한 ‘베테랑 오른손 투수’ 빈스 벨라스케스(34)가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등은 6일(한국시각) 시카고 컵스와 벨라스케스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에 벨라스케스는 곧 시작될 시카고 컵스의 스프링 트레이닝과 시범경기에 나서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