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언급한 대(對)한국 관세 인상의 구체적 적용 시기를 알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한국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는 시점은 언제인가’라는 질문이 나오자 “나는 그것에 대한 시간표(timeline)를 갖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
한국 정부는 현재 미국 유관 부처들이 대한국 관세 인상에 대한 관보 게재 문제를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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