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대학과 협력해 고등학생들이 인공지능(AI) 모델을 직접 설계·구현하는 '딥러닝 모델 개발 캠프'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립대에서 열리는 첫 번째 캠프에서 약 80명의 학생은 대용량 데이터 처리, AI 모델 학습 과정, 딥러닝 연산 등을 체험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서울시립대를 비롯해 서울대, 연세대 등과 AI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만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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