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런 한국 선수는 없었다! LAFC, 손흥민 입단 반년 만에 벽화 제작…“2026시즌 유니폼 착용한 모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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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런 한국 선수는 없었다! LAFC, 손흥민 입단 반년 만에 벽화 제작…“2026시즌 유니폼 착용한 모습” 발표

LAFC가 손흥민이 합류한 지 반 년 만에 기념 벽화를 제작한다.

LAFC는 5일(한국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LAFC는 코리아타운에 위치한 LINE LA에서 열리는 이벤트를 통해 2026시즌 홈 유니폼을 공개할 예정이다”라며 “이번 행사에선 LAFC 스타 손흥민의 대형 벽화도 공개된다.벽화 속 손흥민은 새롭게 공개되는 2026시즌 유니폼을 착용한 모습으로 묘사된다”라고 발표했다.

당시 LAFC는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로 2,600만 달러(약 449억 원)를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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