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방송되는 KBS1 ‘동행’에서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지온이(9)와 엄마 민경 씨(46)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8개월간의 병원 생활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지만, 지온이의 일상은 예전과 완전히 달라졌다.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꿈꾸는 엄마와 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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