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외국계 기업인 오비맥주에 1000억원에 육박하는 세금 추징을 통보했다.
이번 세무조사는 ‘국세청 특수부’로 불리는 서울국세청 조사4국이 진행했다.
세무업계 관계자는 “추징액 규모가 상당한데다 관세포탈과 연관성이 있다고 하면 세무조사를 넘어 조세범칙조사로 진행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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