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현장] 코리아하우스, 이탈리아서 공식 개관…유승민 회장 "꿈이 만들어지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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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현장] 코리아하우스, 이탈리아서 공식 개관…유승민 회장 "꿈이 만들어지는 장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는 5일(현지시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서 공식 개관했다.

이어 "한국은 문화와 음식, K-팝, 그리고 스포츠를 통해 전 세계인에게 영감을 줘 왔다"라며 "우리는 이번 대회 기간 동안 코리아 하우스를 통해 이러한 메시지와 경험을 나누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행사 후 노희영 코리아하우스 단장은 기자회견에서 "처음 코리하우스를 맡았을 때 참 걱정도 많이 됐다.다른 나라에 비해 동계올림픽에 대해 우리나라 국민들이 조금 관심이 덜 하신 것 같아 속상한 부분도 많았다"라면서 "그래서 이번에 좀 더 잘해서 경기 성적뿐이 아니라 코리아하우스를 통해서 한국의 문화적인 많은 것을 인터네셔널하게 나누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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