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간지 너무 오래 됐어! 가고 싶다"…16년 만의 태극마크, 설레는 '코리안 몬스터'→WBC 한일전 출격할까 [멜버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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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간지 너무 오래 됐어! 가고 싶다"…16년 만의 태극마크, 설레는 '코리안 몬스터'→WBC 한일전 출격할까 [멜버른 인터뷰]

그의 시선은 개인 기록이나 컨디션을 넘어 다시 한번 태극마크를 달고 한 때 너무나도 익숙했던 미국으로 향하는 데 맞춰져 있다.

멜버른 캠프에서 차분히 2026시즌과 WBC 대표팀 합류를 동시에 준비 중인 류현진.

다시 한번 태극마크를 달고, 반드시 WBC 본선 무대인 미국을 밟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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