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제대로 떴다!'…日 컬링 레전드, 한국 사랑 여전 "평창 올림픽 응원? 아직도 기억해"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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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제대로 떴다!'…日 컬링 레전드, 한국 사랑 여전 "평창 올림픽 응원? 아직도 기억해"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에서 두 차례나 포디움에 올랐던 일본의 후지사와 사츠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를 앞두고 2018년 평창에서의 추억을 회상했다.

후지사와는 이 자리에서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때는 코로나19 때문에 도시 전체의 분위기를 느낄 수 없었다.선수들이 (선수촌) 밖으로 나갈 수 없었다"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한국 팬들의 엄청난 응원이 있었던 것이 기억에 남아 있다"고 말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팀 킴' 한국과 준결승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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