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열리는 21일, 한국이 가장 눈부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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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열리는 21일, 한국이 가장 눈부신 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한국 쇼트트랙 최민정(왼쪽 두번째)과 심석희(맨 오른쪽)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과 남자 5000m 계주 결승,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가 같은 날 열린다.

2022 베이징 대회에서 이 종목 은메달을 땄던 최민정은 이번 대회에선 금메달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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