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박영태 의원 신풍초 강당 활용 지연 지적 방치 아닌 실질적 대책 마련 촉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수원시의회 박영태 의원 신풍초 강당 활용 지연 지적 방치 아닌 실질적 대책 마련 촉구

수원특례시의회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이 제398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 자리에서 미술관사업소를 대상으로 화성행궁 핵심 공간에 위치한 신풍초등학교 강당의 활용이 장기간 구체화되지 못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한 보다 적극적인 행정 대응을 촉구했다고 5일 밝혔다.

박영태 의원은 “신풍초 강당은 화성행궁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품은 행궁 안 핵심 요지에 위치한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활용 방향에 대한 논의만 이어질 뿐 실질적인 실행 계획은 제시되지 않고 있다”며,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를 지향하는 수원시에 걸맞지 않은 행정”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박영태 의원은 “신풍초 강당은 접근성과 공간 활용 가능성 측면에서 시민을 위한 문화·생활 거점 공간으로 발전할 충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정책 방향과 일정 없이 검토와 논의만 반복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