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킴이 술자리에서 호감을 느끼는 국화 앞에서 과음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스터킴은 "제 주량에 비해 정말 많이 마셨다"며 "육체로 마신 게 아니라 정신으로 마셨다"고 털어놨다.
이후 룸메이트인 28기 영수가 미스터킴을 배웅하자, 그는 "솔직히 국화님 없었으면 술 안 마셨다"며 "22기 영수 형은 술 안 마셨잖아요.나도 못 마시는데 마신 이유는 국화님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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