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시즌 첫 경기부터 트로피 사냥’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 우승 조준...‘대전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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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시즌 첫 경기부터 트로피 사냥’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 우승 조준...‘대전과 격돌’

반진혁 기자 | 전북현대가 시즌 첫 경기부터 우승을 조준한다.

전북은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으로 새 시즌의 포문을 연다.

이번 대회는 전년도 K리그1 우승 팀과 코리아컵 우승 모두 전북으로 동일해 K리그1 2위 팀 대전이 출전권을 획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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