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미드필더로 맹활약하며 말리를 U-17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4위,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에서는 3위로 등극하는 데 기여했다.
가능성을 눈여겨본 맨유가 적극적 영입 공세 끝에 2024년 코네를 데려왔다.
맨유 소식통 ‘센트레 데빌스’는 “코네의 성장세는 로잔의 관심을 끌었고 그의 적합성을 평가하기 위해 수주간 1군 훈련에 초대했다.훈련 과정 속 코네는 볼 소유 능력, 체력, 기술 안정성을 보여줘 로잔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결국 로잔행이 성사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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