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위기에서 진가 발휘하는 LG 장민국 "묵묵하게 몸 관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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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위기에서 진가 발휘하는 LG 장민국 "묵묵하게 몸 관리해왔다"

경기를 마친 뒤 만난 장민국은 "지난 경기부터 슛 감이 좋았고, 오늘도 찬스가 나면 자신 있게 던지려 했다"며 "팀이 이겨서 다행"이라고 환하게 웃었다.

이번 시즌 평균 출전 시간이 6분 42초에 불과했던 장민국은 칼 타마요, 양홍석 등 주축 선수들의 부상이라는 팀의 위기 상황에서 고참의 품격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LG 조상현 감독은 베테랑들이 제 몫 이상을 해낸 덕분에 부상자들의 공백을 메꿀 수 있었다며 장민국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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