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흑두루미 다리에 위치추적기를 부착하는 모습.
/순천시 제공 전남 순천시가 흑두루미 서식지 이용패턴 연구를 위해 순천만에서 월동 중인 흑두루미 9마리에 위치추적기 부착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올해 흑두루미 월동지가 순천만을 중심으로 남해안벨트 전반으로 확대되면서 순천만의 국제적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연구로 확보되는 자료를 바탕으로 국가 및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해 흑두루미 서식지 보전 체계를 한층 견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