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신 방송인 '크서방' 크리스 존슨이 가족들과 헤어져 기러기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는 "(아버지가) 수술할 때부터 아내와 얘기를 했다.
결국 상의해서 저는 한국에 남기로 했고 아내와 딸들은 한국을 떠나서 아버지 곁에 최소 1년 살기로 했다"며 "제가 어느 정도 같이 있다가 왔지만 미국 생활이 전부 다 생소하고 낯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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