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가족, 사기·협박 혐의 피소[only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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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가족, 사기·협박 혐의 피소[only 이데일리]

국가대표 축구선수 황희찬의 친척 및 측근이 차량 서비스 업체 대표로부터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차량 서비스 계약 뿐만 아니라 매니지먼트까지 맡겨놓고 계약상 의무는 이행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해 10억원대 손해를 입혔다는 게 고소인 측 주장이다.

고소장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난 2024년 황씨와 1년간 차량 의전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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