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4일부터 중년 여성의 체중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을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 ‘다시 건강한 나’ 1기를 본격 가동했다고 6일 밝혔다.
‘다시 건강한 나’는 신체적·정신적 변화를 겪는 갱년기 여성들이 비만을 예방하고 만성질환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건강 관리 프로그램이다.
분야별 전문 강사가 투입돼 ▲갱년기 증상 완화를 위한 신체활동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교육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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