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제약, 지난해 영업이익 561억원·전년 比 50.7%↑... '창사 이래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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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지난해 영업이익 561억원·전년 比 50.7%↑... '창사 이래 최대'

전년 대비 매출액은 12.3%, 영업이익은 50.7% 증가하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셀트리온제약은 이번 실적 성장의 배경으로 주요 제품의 안정적 매출 성과와 신규 제품들의 조기 국내 시장 진입을 꼽았다.

생산 내재화 제품들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그 중 ‘네시나’·’액토스’ 등 당뇨 치료제가 전년 대비 16.2% 상승한 34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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