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골목의 로빈들'이라는 단체의 활동가들이 몬트리올의 한 매장에서 식료품 등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골목의 로빈들'은 이번 마트 털이가 식품 인플레이션에 항의하는 차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도난 물품을 아직 회수하지 못했고 작년 12월 산타 복장 절도 사건도 수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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