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청 전남 영광군이 오는 2월 9일부터 공공심야약국 2개소를 지정하여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한다.
공공심야약국은 심야 시간대에도 약사가 상주하여 의약품 조제 및 복약지도를 제공하는 약국으로, 병·의원 이용이 어려운 야간이나 휴일에 군민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번에 지정된 공공심야약국은 요일별로 운영되며, ▲녹십자약국은 화·토·일요일 ▲준약국은 월·수·목·금요일에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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