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설 선물세트,7일 본판매 돌입…'가성비'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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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설 선물세트,7일 본판매 돌입…'가성비' 초점

5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는 올해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에서 가성비 상품을 중심으로 매출 호조를 보였다.

롯데마트에서는 5만원 미만 가성비 선물세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다.

이에 대형마트 3사는 7일부터 가성비 중심의 설 선물세트 본 판매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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