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청소년 시설 이용 인원이 1,113,582명(청소년 비율 81.9%)에 달한 가운데, 재단은 특히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한 다양한 위기·취약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학업복귀 89명, 사회진입 10명, 자립역량 향상 16명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청소년이 주도하는 변화의 물결, 모두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비전 아래, ▲미래를 향한 청소년활동 고도화 ▲유형별 맞춤형 청소년 지원망 구축 ▲청소년 주도성 및 권리 강화 ▲안양형 청소년 인프라 구축과 ESG 기반 가치경영 등을 전략목표로 삼아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병일 재단 대표이사는 “2025년이 현장에서 성과를 증명한 해였다면, 2026년은 그 성과를 토대로 미래를 설계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 한 사람 한 사람의 변화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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