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부산항만공사로 명칭 전환이 부산·경남 행정통합 첫 단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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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부산항만공사로 명칭 전환이 부산·경남 행정통합 첫 단추"

5일 열린 제429회 경남도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첫 단추로 부산항만공사 명칭을 경남부산항만공사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박동철(창원14)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부산·경남이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신뢰를 도민에게 증명해 보이려면 부산항만공사를 경남부산항만공사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부산항 신항·진해신항을 운영하는 부산항만공사(Busan Port Authority·BPA) 명칭을 경남부산항만공사(Gyeongnam Busan Port Authority·GBPA)로 바꾸고, 현재 해양수산부가 4명, 부산시가 2명, 경남도가 1명인 부산항만공사 항만위원회 위원 추천권을 부산과 경남이 동수로 가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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