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시간 규제완화에 대형마트들 "희망적"…자영업자들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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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규제완화에 대형마트들 "희망적"…자영업자들은 반대

당·정·청이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것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형마트업계는 기대감을 드러내면서 인프라를 점검하며 분주한 모습이다.

그러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정부와 국회의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 완화 논의에 대해 골목상권 침해를 우려하며 반대 입장을 내놨다.

◇ 자영업자들 "골목상권 지켜야…새벽배송 규제 완화 논의 중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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