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271560)이 글로벌 시장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하며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갔다.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출시와 해외 수출 물량 증가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고, 참붕어빵 제품 회수에 따른 일회성 비용과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에도 해외 법인 매출 확대에 따른 로열티 증가와 비용 절감 노력이 더해지며 이익 성장세를 이어갔다.
간식점과 이커머스 등 고성장 채널 중심으로 전용 제품 운영을 확대하고 저당 초코파이 등 신제품을 선보이며 매출은 성장했지만, 전담 경소상 확대에 따른 시장 비용 증가와 원재료 가격 상승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0.9% 소폭 감소한 241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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