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축사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4억300만원을 투입, 전기 안전 점검과 맞춤형 안전설비 지원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2021∼2025년 도내에서 228건의 축사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 중 107건(47%)이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했다.
이에 전북도는 농가당 400만원 한도로 화재 예방 장비와 전기안전 설비 개선 비용을 지원하고, 소방 화재위험 C·D등급의 축사 중 190곳을 대상으로 전기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