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이 인천 지역 동네책방과 함께하는 2026년 ‘신바람 동네책방 책담회’ 참여 서점을 모집한다.
5일 문학관에 따르면 ‘신바람 동네책방 책담회’는 인천 지역 동네책방을 거점으로 작가와 시민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생활권 문학 프로그램이다.
신바람 동네책방 책담회는 3월부터 9월까지 하며, 참여 서점은 서점별로 1회 이상 최대 3회까지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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