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전 세계 선수단이 속속 이탈리아에 도착한 가운데, 올림픽 선수촌 숙소를 둘러싼 가장 큰 화두 중 하나였던 이른바 '골판지 침대' 논란이 종결됐다.
보도에 따르면, 선수들이 이탈리아에 도착해 선수촌 생활을 공개적으로 기록하기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제기된 질문이 바로 침대 재질이었다.
해당 매체는 "이번 대회 선수촌 침대는 목재 프레임과 매트리스로 구성돼 있으며, 적어도 하계올림픽에서 논란이 됐던 골판지는 사용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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